도서관 책에 낙서하는 새끼들 필적 조사, 잉크 조사, 심지어 사이코메트리 염력으로 다 조사 해서
범인 찾아다니며 두들겨 패는 그런 류의 영화를 찍고 싶다.
사실 난 영화를 찍을 줄 모르니 김기덕 감독이 맡았으면 좋겠다.
남자든 여자든 상관 없다.
남의 책에 낙서한 새끼들은 지 몸에 뚫린 모든 구멍에서 흘러나온 핏물로 면상을 낙서해줘야 한다.
그 어떤 배경음악도 없이 피떡이 되도록 개울가에 처박아 넣고 두들겨 패는 그런 영화를 찍었으면 좋겠다.
도서관 책에 낙서하는 새끼들 필적 조사, 잉크 조사, 심지어 사이코메트리 염력으로 다 조사 해서
범인 찾아다니며 두들겨 패는 그런 류의 영화를 찍고 싶다.
사실 난 영화를 찍을 줄 모르니 김기덕 감독이 맡았으면 좋겠다.
남자든 여자든 상관 없다.
남의 책에 낙서한 새끼들은 지 몸에 뚫린 모든 구멍에서 흘러나온 핏물로 면상을 낙서해줘야 한다.
그 어떤 배경음악도 없이 피떡이 되도록 개울가에 처박아 넣고 두들겨 패는 그런 영화를 찍었으면 좋겠다.
책씹덕 혐오감을 부추기는 영화군. 추천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