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예민하고 신경과민적인 면모가 있음.
도스토예프스키 생애가 도박중독이나 간질 빚
이런 불행이 따랐기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은 것도 있고
이런 작품이 한국 일본에 잘먹히는 거 보면
동양인도 신경증적인 면모가 크게 공감에 기여하는 거 같다.
각박하게 사람 쪼아대고 굴려대는 직장문화라든가
그런게 있다.
굉장히 예민하고 신경과민적인 면모가 있음.
도스토예프스키 생애가 도박중독이나 간질 빚
이런 불행이 따랐기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은 것도 있고
이런 작품이 한국 일본에 잘먹히는 거 보면
동양인도 신경증적인 면모가 크게 공감에 기여하는 거 같다.
각박하게 사람 쪼아대고 굴려대는 직장문화라든가
그런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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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증과 낭만주의 나보코프가 낭만적 색채 보고 존나 까댔지
도끼형이랑 같은시대에 살았으면 나코보프랑 키배존나떴을텐데 아쉽다
있는 정도가 아니고 대부분이지. 그래서 도끼를 폄하하는 사람도 있는 거고
면모 수준이 아니지 ㅋㅋㅋ
애초에 신경증이없으면 도끼형처럼 글못쓸듯 ㅋㅋ
말장난으로 하는 말이지만 난 도스토옙스키 소설이 무슨 심리치료의 한 영역으로 취급되야 한다고 봄. 하고싶은 말은, 그의 소설이 어떤 치유나 위로가 될 순 있어도 결국 그게 전부일 것이란 말임. 그 전부가 말도 안되게 방대하고 대단한건 맞지만, 그래도 우리에게 도스토옙스키는 극복되어야 하는 무언가여야함.
신경증 덩어리지
노골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