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예민하고 신경과민적인 면모가 있음.

도스토예프스키 생애가 도박중독이나 간질 빚 

이런 불행이 따랐기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은 것도 있고

이런 작품이 한국 일본에 잘먹히는 거 보면

동양인도 신경증적인 면모가 크게 공감에 기여하는 거 같다.

각박하게 사람 쪼아대고 굴려대는 직장문화라든가

그런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