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이든 비형식이든

언어논리학이든


언어고고학에서 믿을만한 새로운 정보만 나오면 싹 다 뜯어고쳐야함

특히 한국말은 탐구 대상이 된 적조차 없어서 숟가락 같은 걸로 땅 파도 핵심 정보 쭉쭉 나옴..


최근 출토된 한국말


'앎'은 '알'의 비유임. 한국 사람은 '앎'을 '알'로 여겨서 이해했음. 그래서 새가 알을 뱃 속에 배듯이. 앎은 우리 속에 배(우)는 것임.


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