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개츠비의 화두는 결국 '개츠비는 왜 위대한가'인데

정작 작가 본인은 이 제목을 싫어했으니


읽는 사람마다 블랙코미디다 그래도 위대하다 의견이 갈리는데 이거 보면 작가 내면에서부터 이런 투쟁이 있었던걸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