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거 좆같은 사람들은 절대 읽지마라
빠져나갈 구멍이 없는 개좆같음을 느끼게 될것이니
졸라가 참 잔인한 게, 이걸 유전으로 엮어버리니 더 답이 없다고 느껴짐 ㅋㅋ 제르비즈 딸이 나나니까 이건 뭐... 그나마 아들 둘 중의 하나는 제르미날로 가니 다행이던가? 나머지 아들 하나는 뭐가 됐는지 기억 안 나지만 암튼 노답임
하 시발.. 진짜 왠간한건 다 면역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보는 내내 미칠거 같은 소설은 처음 보는거 같다.. 덮어버리고 싶은게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똥싸다 끊을수도 없고,.
ㅋㅋ 심심해서 검색해 보니 나나랑 아버지 다른 아들이 셋인데 하나는 제르미날이고 하나는 인간짐승, 하나는 세잔을 모델로 한 작품이란 소설의 주인공 화가로군. 인간짐승이라니 ㄷㄷㄷ
난 바로 이어서 나나 읽으려고..
나 최근에 읽엇는데 답답하더라 ㅋㅋㅋㅋ ]
중후반 이후로는 내내 그냥 작가를 존나 원망하면서 읽었다..
졸라가 참 잔인한 게, 이걸 유전으로 엮어버리니 더 답이 없다고 느껴짐 ㅋㅋ 제르비즈 딸이 나나니까 이건 뭐... 그나마 아들 둘 중의 하나는 제르미날로 가니 다행이던가? 나머지 아들 하나는 뭐가 됐는지 기억 안 나지만 암튼 노답임
하 시발.. 진짜 왠간한건 다 면역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보는 내내 미칠거 같은 소설은 처음 보는거 같다.. 덮어버리고 싶은게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똥싸다 끊을수도 없고,.
ㅋㅋ 심심해서 검색해 보니 나나랑 아버지 다른 아들이 셋인데 하나는 제르미날이고 하나는 인간짐승, 하나는 세잔을 모델로 한 작품이란 소설의 주인공 화가로군. 인간짐승이라니 ㄷㄷㄷ
난 바로 이어서 나나 읽으려고..
나 최근에 읽엇는데 답답하더라 ㅋㅋㅋㅋ ]
중후반 이후로는 내내 그냥 작가를 존나 원망하면서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