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코프의 단편 소설집.이거 평가 디게 좋더라... 만약 우주에서 하나의 웃긴 대회가 존재하고 알 수 없는 상이 존재한다면 난 주저 없이 이 책을 후보에 올리겠다.문학이 무슨 소용이고 과학이 예술이 무슨 소용인가 생각이 들 때면 나는 나보코프의 이 책과 마리화나로 돌아온다.이 책은 기적이다.몇 년 동안 이 책만 읽었다.아 번역됐으면...
올해 말에 문동에서 단편 전집 나오니까 기달
나보코프?
ㅇㅇ 그 러시아 탈모 배불뚝이 맞음
끼요옥
존버각
헉헉
이거 리얼임??? - dc App
ㅇㅇ 전에 어떤 사람이 문동 인스타로 문의해서 답변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