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가톨릭의 신곡,개신교의 천로역정,성공회의 실락원 이렇게 많이 꼽는데 정교회는 따로 그런 소설 없는거는 정교회 자체가 저런 논리나 세계관 논쟁을 별로 안좋아 해서 그러는거 같음. 도끼 소설만 봐도 카라마조프에서 대심문관같이 예수회같이 논리적인 믿음 안 좋아 하는 거 같음.
정교회가 마이너해서 우리가 아는게 없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