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안 읽혀서 농담도 도전했는데 농담도 안 읽힌다. 난 쿤데라의 문체와 맞지 않는 것 같다, 포기데스
[일반] 밀란 쿤데라 포기하기로 했다
익명(180.67)
2021-05-07 23:27
추천 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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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여
쿤데라 노벨문학상 못받는 건 다 이유가 있는거라고 아ㅋㅋ
안됑 가지마 단편집 우스운 사랑들까지는 읽고 가
마지막으로 속아볼게
그럼 무의미의 축제나 정체성 처럼 100쪽 조금 넘는 작품들 어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