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관계에서 각자 본인이 자신을 어떤 존재로 규정하고있는지
그런 심리들이 궁금한데 그런책 없어?

막 엄마가 자기 아들을 거의 남자친구다루듯 집착한다던지 아들과 아빠의 경쟁이라던지 이런심리가 신기해서
알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