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계 '전자책 대출'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상대 저작권침해 소송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출판계 대표 단체인 대한출판문화협회(출협)는 전자책 대출 서비스를 하는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을 상대로 저작권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고 7일 밝혔다.

출협에 따르면 메디치미디어, 다산북스, 마이디팟, 새로운사람들, 학지사, 도서출판한올, 가교출판, 페이퍼로드 등 8개 출판사가 출판계를 대표해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을 상대로 한 소장을 냈다. (하략)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