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모르겠고

우리나라 소설 읽으면 진짜 기똥차게 쓴 거 빼고 아무 감동도 없고 머리에 충격도 안오는데

서양소설은 대충 잘썼다는거 암거나 집어도 어느 부분에서 머리에 꽝하고 전율이옴

논픽션 책들은 우리나라에서도 서양못지않게 잘뽑힌거 많은데

유독 문학에서 그런 울림을 받아본적이 없어

내가 독서에 대해 경험이 깊은 편은 아니지만 암튼 난 그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