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책이 생각외로 얇고 문장도 가운데 모음으로 딱 짤막들하게 몰려있어서
하루에 몇 페이지 정도로 가볍게 읽기도 좋음.
마키아벨리가 자기 주군한테 군주로서 이런저런 정치적 전략, 식민지 통치 등을
권고하는 내용들이 많은데 자기계발서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직장 같은 작은 곳부터 덩치 큰 공동체 등 벌어지는 이런저런 정치질을 이해하는데는 딱 괜찮을 듯.
다 읽고 로마사논고도 읽어보려고 하는데 이건 난이도가 참 궁금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