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에도 안나가고 인맥풀도 좁아서 아는게 책에서 나온게 끝이다.

간간히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도 일상적인 문제에 까지 "스피노자가 일케 말했는데 어쩌구 저쩌구" 이런 식으로 얘기하게 됨,,,

걍 문학이나 계속 읽을걸 나 어카냐...

말하고 후회하고 말하고 후회하고 반복임

사람들이 나와의 대화를 지독하게 재미 없어하는게 슬슬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