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봤자 매그레 시리즈이긴 한데
본 사람 있음?
재밌음?
재밌음. 계속 안 나오는게 한이 될 뿐
해문에서 이가형 교수 번역으로 나온 단편집 <13의 비밀>과 열린책들에서 나온 메그레 시리즈 전권을 사 읽었죠. 문학적인 감성이 가장 뛰어난 추리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르블랑도 문체미를 추구했다고 하지만, 심농은 그 이상으로 감성을 뒤흔드는 묘사에도 아주 뛰어난 작가였죠.
아... 까뮈도 영향을 받았다던데. 안 볼 수가 없을듯
재밌음. 계속 안 나오는게 한이 될 뿐
해문에서 이가형 교수 번역으로 나온 단편집 <13의 비밀>과 열린책들에서 나온 메그레 시리즈 전권을 사 읽었죠. 문학적인 감성이 가장 뛰어난 추리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르블랑도 문체미를 추구했다고 하지만, 심농은 그 이상으로 감성을 뒤흔드는 묘사에도 아주 뛰어난 작가였죠.
아... 까뮈도 영향을 받았다던데. 안 볼 수가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