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하는 고민과 병신짓의 끝은 어떻게 될까 이게 너무 궁금해서 쭉 읽었는데


지금까지의 빌드업을 우롱하듯이 갑자기 종교 얘기로 끝나버리니까 그냥 길거리 예수쟁이한테 속은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