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하는 고민과 병신짓의 끝은 어떻게 될까 이게 너무 궁금해서 쭉 읽었는데지금까지의 빌드업을 우롱하듯이 갑자기 종교 얘기로 끝나버리니까 그냥 길거리 예수쟁이한테 속은 느낌이었음
난 톨스토이 책 중에는 부활이 제일 재미는 있던데...
저두 부활은 좀 실망,,,,
1편은 꿀잼이었는데 2편보다 말았음
부활은 걍 종교인이 설교하고 훈수두는 소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