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에 자기가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거나 특별한 것을 찾으려고 하는 인간이면 글에서 한계가 보이는 듯.

  하루하루 조금이나마 용기를 갖고 살아가게 만드는 글들이 좋아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음.

산시로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