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락민(일본판 불가촉천민) 출신인 글쓴이가 세계 여러 나라의 하층민들이 먹는 주식을 먹고 기록한 기행문

- 페이지 수가 적어서 금방 읽을 수 있다

- 주제는 가볍지 않으나 기행문이라는 소재로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