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헤스 전집은 작년부터 일년마다 전집 하나씩 읽기로 마음먹어서 저번해는 다자이 읽고 이번에는 보르헤스를 본격적으로 읽어보려고 삼. 별로 인기가 없는지 개정판이 안나오더라.
악스트랑 릿터는 구독 귀찮아서 책 주문할때 한 권씩 끼워사서 읽었는데 이젠 그게 더 귀찮아서 구독하려고 함.
<처음읽는 서양철학사> <서양미학사> <소피의세계>는 철학 입문하려 산 책들.
<재일의 틈새에서>는 김시종 시인이 이 책 이전에 낸 자전 <조선과 일본에 살다>를 재밌게 읽었고 시인의 인생역정이나 태도(민단과 조총련 모두에 비판적 입장이라던가)를 존경하기에 새로 나오자마자 구입.
인간의 조건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이야 뭐 워낙 유명한 고전이니까. 일부러 모험삼아 펭귄북스에서 삼. 지식을만드는지식은 참 좋아하는 출판사.
장정일 독서일기도 시사인으로 한 편씩 보다가 감질나서 구입. 원래 1권부터 살까 하다가 맛보기로 몇편 추려놓은거 읽어보고 결정할 예정.
악스트랑 릿터는 구독 귀찮아서 책 주문할때 한 권씩 끼워사서 읽었는데 이젠 그게 더 귀찮아서 구독하려고 함.
<처음읽는 서양철학사> <서양미학사> <소피의세계>는 철학 입문하려 산 책들.
<재일의 틈새에서>는 김시종 시인이 이 책 이전에 낸 자전 <조선과 일본에 살다>를 재밌게 읽었고 시인의 인생역정이나 태도(민단과 조총련 모두에 비판적 입장이라던가)를 존경하기에 새로 나오자마자 구입.
인간의 조건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이야 뭐 워낙 유명한 고전이니까. 일부러 모험삼아 펭귄북스에서 삼. 지식을만드는지식은 참 좋아하는 출판사.
장정일 독서일기도 시사인으로 한 편씩 보다가 감질나서 구입. 원래 1권부터 살까 하다가 맛보기로 몇편 추려놓은거 읽어보고 결정할 예정.
- dc official App
나한텐 한달이면 다 읽겠넹
김시종추드림
보르헤스어려울거같다
도리언 꿀잼
ㅗㅜㅑ. 근데 보르헤스 전집 너무 뽀대가 안 난다 - dc App
오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