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페이지가 넘는데 쉬지 않고 다 읽을 정도로 흡입력 좋음
전개는 마션이랑 비슷함 사건 터지면 과학 지식 총동원해서 해결하고 반복
학사 나부랭이지만 나름 이공계 출신이라고 가끔 아는거 나와서 재밌었음
반전도 아이고 소리 나올 정도로 나쁘지 않았는데
특정 설정이나 결말이 내 기대보단 평범해서 살짝 김 빠짐
그래도 간만에 소설 재밌게 읽음
아르테미스인가 그거 안 읽었는데 사러가야겠음
600페이지가 넘는데 쉬지 않고 다 읽을 정도로 흡입력 좋음
전개는 마션이랑 비슷함 사건 터지면 과학 지식 총동원해서 해결하고 반복
학사 나부랭이지만 나름 이공계 출신이라고 가끔 아는거 나와서 재밌었음
반전도 아이고 소리 나올 정도로 나쁘지 않았는데
특정 설정이나 결말이 내 기대보단 평범해서 살짝 김 빠짐
그래도 간만에 소설 재밌게 읽음
아르테미스인가 그거 안 읽었는데 사러가야겠음
알테미스도 되게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