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재난 사태를 예시로 하면서 실제로 그 속내는 질서정연하고 평온하며 침착하게 서로를 도왔고

약탈이나 강간 살인 같은 것들은 실제로는 줄었는데 언론에서 정반대의 상황을 보도하며 실제로는 범죄율이 높다고 보도한다는데

나는 시발 여기까찌 읽으면서 의문인게 아니 이건 흑인한테는 해당이 안되는건가? 작년에 백인 경찰관이 흑인 범죄자 죽인 사건을 계기로

미국에서 흑인들 폭동나서 약탈하고 개지랄하는거 보면 이 책 계속 읽어도 되나 싶음 너무 작가새끼가 순딩이 같이 좋은면만 보여주려고하는데

혼란이옴 더 읽어도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