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우다영 ‘앨리스~‘ 재밌게 읽었고 긍정적으로 평가함 ㅇㅇ
확실히 한국문학 기대주 중 한명이고 주목할만한 신예 소설가가 맞긴한데
전설, 최고의 재능, 한국문학의 미래 같은 표현은 너무 과장되었다 생각함
솔직히 지능적 안티가 아닌가 의심될 정도임
아직은 아쉬운 점들도 꽤 있는 소설가라고 생각함
우다영 소설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저런 과장된 추천보고 독붕이들 정작 읽고 나서 실망할까봐 글 써봄
특히나 어떤 사람은 그냥 얼빠여서 추천하는 느낌도 들고
그리고 페미니즘 대안이니 어쩌구하던데 우다영 소설가가 친하고 교류 많이 하는 작가가 페미니즘적인 시 많이 쓰는 이소호 시인임
솔직히 우다영 얼빠 없다면 거짓말임ㅇㅇ
응 갤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 sns사진 퍼나르는 얼빠쉨들 소름...그리고 페미니즘 대안이라고 호감포인트 잡으면 무지성이지...작품 소재를 PC와 거리를 둔 테마로 잡을 뿐인 거임.
머 영업러들이 올려치기 하는거야 당연하지
과장광고가 심한 느낌이라
우다영 얼빠는 ㅇㅈ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캣콜링 종이 화질 흐리게 하기 on
페미 싫으면 우엘벡이나 빨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