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efa11d02831b210072811d995369f4ff09c9cd04d8208d4745f6bf8326c17a22b9cc080c626d0114b24b4e5be4b02ef3032fd6bb5bc26144a86402983d5919d0dc7fcd266a285f415ef3462d83b1dbfaee12a914b6359b30d



나도 우다영 ‘앨리스~‘ 재밌게 읽었고 긍정적으로 평가함 ㅇㅇ

확실히 한국문학 기대주 중 한명이고 주목할만한 신예 소설가가 맞긴한데

전설, 최고의 재능, 한국문학의 미래 같은 표현은 너무 과장되었다 생각함

솔직히 지능적 안티가 아닌가 의심될 정도임
아직은 아쉬운 점들도 꽤 있는 소설가라고 생각함

우다영 소설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저런 과장된 추천보고 독붕이들 정작 읽고 나서 실망할까봐 글 써봄

특히나 어떤 사람은 그냥 얼빠여서 추천하는 느낌도 들고

그리고 페미니즘 대안이니 어쩌구하던데 우다영 소설가가 친하고 교류 많이 하는 작가가 페미니즘적인 시 많이 쓰는 이소호 시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