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책 많이 읽었는데 그 때문인지 글 읽는 속도나 이해력은 좋은 편임
근데 중학교 올라오고 나서 교과서 제외하면 읽은 책이 손에 꼽음
중학생때는 3년간 메이즈러너 시리즈만 읽었던거같고
고등학생때는 생기부채우려고 데미안 롤리타 멋진신세계 이런거 읽어보고
최근에는 좋아하는 가수인 장기하랑 이석원책들 사서 읽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독서에 발 들여보려는데
재밌는 책 뭐 있을까?
애매한 심리학책(자기계발서) 별로임, 철학책처럼 생각 너무 많이하게되서 우울해지는 책 별로임,
중국이나 유럽 대체역사물 별로임, 교과서에서 읽은 문학중에는 현진건 작품 좋아함(대체적으로 근현대 한국 문학이 재밌었음)
소설도 좋고 이석원 책들처럼 산문집도 좋음
웬만한 책은 좋아함
J.M.쿳시 - 추락
밀란 쿤데라 - 농담
경관의 피 - 사사키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