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으로는 그 대만의 유시민이라는 사람이 쓴 책 읽다가 본 인물 같은데
유럽쪽 인물이었던 거 같음
아마 원래 농부였을 거임. 왕으로 추대해서 어떤 사태를 정리하고 나니까 이제 끝났으니까 난 다시 밭갈러 간다고 다 던지고 고향 간 사람이었는데
장량이나 범려 처럼 킬각 잡혀서 그런거라기보다는 진짜 관심없어서 그랬던 거 같음... 그 책에 쓰여있기로는 그런 이미지였음.
그래서 왕은 왕이 될 능력은 있으나 왕이 될 욕심은 없는 사람이 가장 좋다 라는 말이 거기서 나온거라는 그런 이야기에 인용된 사람인데
와 씨바 진짜 기억이 안난다....
어케 검색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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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양자오? 작가 알면 그 작가 책 뭐 읽었는지 찾아보면 되잖음
양자오는 맞음 아 근데 이게 최근에 읽은거면 확실한데...ㅋㅋㅋㅋ 그 책 읽은게 맞는젤 모르겠엌ㅋㅋㅋㅋㅋㅋ 철학사 읽다 본 거 같기도 하고... 미안 - dc App
나도 누군지 궁금해서 찾아보는 중인데 시대나 지역 모르니까 찾을수가 없음 ㅋㅋ
하... 시바 진짜... 찾는데 안나오니까 답답~ 하네 ㅠㅠㅠㅜ 어디 적어놓을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