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으로는 그 대만의 유시민이라는 사람이 쓴 책 읽다가 본 인물 같은데

유럽쪽 인물이었던 거 같음

아마 원래 농부였을 거임. 왕으로 추대해서 어떤 사태를 정리하고 나니까 이제 끝났으니까 난 다시 밭갈러 간다고 다 던지고 고향 간 사람이었는데

장량이나 범려 처럼 킬각 잡혀서 그런거라기보다는 진짜 관심없어서 그랬던 거 같음... 그 책에 쓰여있기로는 그런 이미지였음.

그래서 왕은 왕이 될 능력은 있으나 왕이 될 욕심은 없는 사람이 가장 좋다 라는 말이 거기서 나온거라는 그런 이야기에 인용된 사람인데


와 씨바 진짜 기억이 안난다....

어케 검색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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