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암사 나쓰메 소세키 전집 다 보고
다자이 오사무와 미시마 유키오의 작품을 읽고 있는데
확실히 자투리 시간에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다.
이 사람들 말고 다른 괜찮은 일본 작가 없음?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라쇼몽이랑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은 읽어 봄
현암사 나쓰메 소세키 전집 다 보고
다자이 오사무와 미시마 유키오의 작품을 읽고 있는데
확실히 자투리 시간에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다.
이 사람들 말고 다른 괜찮은 일본 작가 없음?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라쇼몽이랑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은 읽어 봄
다니자키 준이치로 추천. 변태적인 미가 있음 - dc App
ㄴ 오, 치인의 사랑 쓴 사람인가? 들어봤지만 작품은 한 번도 읽어 보지 못했다.
다자이가 가벼운가.. 글쎄.. 단편이 많아서 가벼워 보이는지도
모리 오가이 - dc App
마루야마 겐지 - dc App
오에 겐자부로 - dc App
시바 료타로 - dc App
아베 코보 - dc App
ㄴ 추천 감사. ㄴ 작품 내에서 깊은 고찰을 하고 있다는 느낌은 못 받음.
엔도 슈사쿠 - dc App
미시마가 그리 가볍나
이분 대단하신 분이네 미시마가 가볍다니.. 벤치프레스 최소 500kg은 들어올리시는 분일 듯..
조이스나 프루스트, 카프카에 비교하면 깃털처럼 가벼운 건 맞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