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란이 은근 인기가 좋아서
도서관에 무조건 대출이라 사서보던가 해야되던데
여튼 뭐가 더 좋을까??
비행운은 무겁고 흔히 문창과스러운? 그런게 있는데 바깥은여름은 그런거없더라. 근데 너무 가볍고 신파적이라서 비행운추천.
비행운
바깥은 여름이 비행운보다 읽기는 덜 부담스러웠는데 기억에 남는건 비행운인 듯
1
입문이면 침이 고인다. 같은 초기작을 읽어야지. 최근작으로 갈수록 참신함이 사라졌음
<침이 고인다>
비행운은 무겁고 흔히 문창과스러운? 그런게 있는데 바깥은여름은 그런거없더라. 근데 너무 가볍고 신파적이라서 비행운추천.
비행운
바깥은 여름이 비행운보다 읽기는 덜 부담스러웠는데 기억에 남는건 비행운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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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이면 침이 고인다. 같은 초기작을 읽어야지. 최근작으로 갈수록 참신함이 사라졌음
<침이 고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