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웹소설 같은 요즘 애들이 좋아할 재밌는 소재, 판타지 같은 걸로 입문해서 글이란게 얼마나 재밌는지 깨달았으면 조컷다


나도 책엔 관심 하나 없던 흔한 1020남자였는데 웹툰보다가 좋아하는 웹툰이 웹소설에 있길래 우연히 웹소설을 찾아 보게 됐고 글 읽는게 얼마나 재밌는지 깨닫게 됐음..

만화보다 글이 더 재밌더라고 만화로는 표현 못할 세부적인 심리나 상황묘사로 글에 빨려들어가는 기분이 최고야.


여튼 그래서 책에 대한 편견이 깨지고 요즘은 책 주문해서 문학책 지식도서 같은 것도 잘 읽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