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30프로 읽는중인데 재밌는거같다

난 문알못이지만
이 작가 문장에는 뭔가 팍팍 꽂히는게 있음

난 너무 유려하거나 장황한것도 싫어하고
보통 문장이 길어지면 쿨찐?스러움이 느껴지는 작가가 많은데
그렇지않아서 묘사할때 문체가 상남자스러우면서도 세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