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30프로 읽는중인데 재밌는거같다난 문알못이지만이 작가 문장에는 뭔가 팍팍 꽂히는게 있음난 너무 유려하거나 장황한것도 싫어하고보통 문장이 길어지면 쿨찐?스러움이 느껴지는 작가가 많은데그렇지않아서 묘사할때 문체가 상남자스러우면서도 세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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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조르바랑은 또 느낌이 다름.. 조르바는 망나니 일대기같은 느낌도 좀 있는데, 이건 성경이 테마다 보니 순수한 인간찬가같은 느낌
왜냐하면 스콜세지 영화가 더 재밌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