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게 자란 너낌 팍팍~
명문대출신 갓생사는 엘리트 녀성이
돈 잘번다는 판교지역에서 직장 때려치고
독자타겟 또래녀성들로 잡고 헬조선 풍속화처럼 농담 쪼끔 섞은 리얼리즘 소설 쓴다는 점에서
이 갤러리 상주하는 주류갤럼들이랑 백만광년쯤 거리가 생겨버리는 거 아니겠음까.
문장 쉽고 재밌게 쓰는 젊은 소설가가 드물다는 점에서 장류진을 높게 사지만,
안 파던 주제로 작품 내는 거 확인할 때 진짜 고평가 들어가게 될 것...
귀하게 자란 너낌 팍팍~
명문대출신 갓생사는 엘리트 녀성이
돈 잘번다는 판교지역에서 직장 때려치고
독자타겟 또래녀성들로 잡고 헬조선 풍속화처럼 농담 쪼끔 섞은 리얼리즘 소설 쓴다는 점에서
이 갤러리 상주하는 주류갤럼들이랑 백만광년쯤 거리가 생겨버리는 거 아니겠음까.
문장 쉽고 재밌게 쓰는 젊은 소설가가 드물다는 점에서 장류진을 높게 사지만,
안 파던 주제로 작품 내는 거 확인할 때 진짜 고평가 들어가게 될 것...
ㄴ<연수>말하는 거지? 난 손절까지는 아니여도 이걸 ㅅㅂ 상을 왜 주고 자빠져있나 싶어서 킹받았음. 근데 장류진 소설이 딱 요즘 먹고살만한 20후-30초 여성심리 재현한다는 점에서 의미는 있다고 본다. 안엮이고 싶은 여성직장동료들 유형 잘 찝어내서 행동거지 묘사하는 거 보면 재능있는 이야기꾼임은 확신함.
솔까 장류진은 외모빨, 학 력빨,직업빨이잖아 소설 내용은 평범한 페미+ 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