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게 자란 너낌 팍팍~

명문대출신 갓생사는 엘리트 녀성이
돈 잘번다는 판교지역에서 직장 때려치고 

독자타겟 또래녀성들로 잡고 헬조선 풍속화처럼 농담 쪼끔 섞은 리얼리즘 소설 쓴다는 점에서
이 갤러리 상주하는 주류갤럼들이랑 백만광년쯤 거리가 생겨버리는 거 아니겠음까.


문장 쉽고 재밌게 쓰는 젊은 소설가가 드물다는 점에서 장류진을 높게 사지만,

안 파던 주제로 작품 내는 거 확인할 때 진짜 고평가 들어가게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