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이스마엘이라 불러라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님 어제. 사실 잘 모르겠다.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롤리타, 내 삶의 빛, 내 몸의 불이여. 나의 죄, 나의 영혼이여
4월의 맑고 쌀쌀한 어느 날, 시계가 13번 울렸다
부끄러움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나로 말하면 고양이다. 이름은 아직 없다
크으ㅡㅡ으ㅡ
나를 이스마엘이라 불러라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님 어제. 사실 잘 모르겠다.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롤리타, 내 삶의 빛, 내 몸의 불이여. 나의 죄, 나의 영혼이여
4월의 맑고 쌀쌀한 어느 날, 시계가 13번 울렸다
부끄러움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나로 말하면 고양이다. 이름은 아직 없다
크으ㅡㅡ으ㅡ
콜미이스마엘 - dc App
이 문장 개좋음 아직까지 모든 소설 통틀어서 젤 좋아하는 문장임
노래하소서, 여신이여! 펠레우스의 아들 아킬레우스의 분노를!
여신이여 분노를 노래하소서 <-이게 간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