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이스마엘이라 불러라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님 어제. 사실 잘 모르겠다.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롤리타, 내 삶의 빛, 내 몸의 불이여. 나의 죄, 나의 영혼이여


4월의 맑고 쌀쌀한 어느 날, 시계가 13번 울렸다


부끄러움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나로 말하면 고양이다. 이름은 아직 없다


크으ㅡㅡ으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