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눈물을 흘려선 안 된다.

그것은 마음에 대한 육체의 패배이며,

우리가 마음이라는 것을

힘겨워하는 존재라는 사실의

증명이 될 뿐이기 때문이다.

ㅡ 프리드리히 니체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