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크레파스보다 진한, 푸르고 육중한 비늘을 무겁게 뒤채면서, 숨을 쉰다.
[일반] 바다는, 크레파스보다 진한, 푸르고 육중한 비늘을 무겁게 뒤채면서
익명(222.251)
2021-05-1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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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 좋다
크레파스라는 단어만 좀 더 와닿는 단어로 바꿨으면 완벽했을 거란 생각이 볼때마다 듦
그래? 난 딱이다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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