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차 넘은 공무원이 연봉이 400루블이라는데 연봉4000만원이라고 치면 외투1500만원인거아니냐? 아무리 그때 러시아경제 좆박았다해도 뭔가 이상한데.. 고골 그 양반급 작가가 물가를 아무렇게나 뇌피셜로 쓰진 않았을꺼 같음.. 이거 관련해서 뭐 아는 사람 있음?? - dc official App
그때면 다 수제 양장일테니까 비쌀수도 있지 않나?? 지금도 1000만원짜리 외투 팔긴 하잖어?
그 외투 수제긴함 ㅇㅇ - dc App
1루블이 10만원 가치는 안 될 걸
2만원쯤 됨
음..연봉800만원이라고치면 외투가격 훨씬 나아지긴하네 300만원 - dc App
실제 물가는 잘 모르겠다만 참고로 아까끼예비치 직급이 당시 러시아 평민이 올라갈 수 있는 최대 직급이라고는 하더라. 근대 초기 러시아 생각해보면 평민이 제대로 된 외투 한벌 갖춰 입기 빡세긴 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