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으로 알려진 그리스신화하면 딱 오디세이아 까지잖아
만화로보는 그리스로마신화도 왜 오디세이아까지만 나오고, 그 뒤는 왜 없을까? 생각했는데
올림포스 신들을 모시던 미케네 문명이 트로이 전쟁 몇십년 후에 북쪽에서 내려온 도리스인들의 철기문명에게 정복당했기 때문에 신화의 시대가 막을 내린 거라고 하네
도리스인들이 자기들을 헤라클레스의 후손이라고 불렀기 때문에, 헤라클레스의 업적이 과장되었을 수도 있다고도 하고
물론 오디세이아 이후의 이야기가 없는 건 아닌데, 호메로스 이외의 것은 마이너한 취급을 받는다더라
그중에 텔레고네이아 란게 나무위키에 줄거리가 나와있던데...
왜 인정을 못 받는지 알만한 스토리였음
만화로보는 그리스로마신화도 왜 오디세이아까지만 나오고, 그 뒤는 왜 없을까? 생각했는데
올림포스 신들을 모시던 미케네 문명이 트로이 전쟁 몇십년 후에 북쪽에서 내려온 도리스인들의 철기문명에게 정복당했기 때문에 신화의 시대가 막을 내린 거라고 하네
도리스인들이 자기들을 헤라클레스의 후손이라고 불렀기 때문에, 헤라클레스의 업적이 과장되었을 수도 있다고도 하고
물론 오디세이아 이후의 이야기가 없는 건 아닌데, 호메로스 이외의 것은 마이너한 취급을 받는다더라
그중에 텔레고네이아 란게 나무위키에 줄거리가 나와있던데...
왜 인정을 못 받는지 알만한 스토리였음
난 그 시대 이후는 상상 속 영웅들의 시대가 아니라 일반적인 인간의 시대라 오디세이아에서 끝난 거라 생각함. 딱 에필로그라 보면 적절하고. 덤으로 외전인 아이네이스 들고가라.
미케네 안습. 슬프다 신화좀 더 써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