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그르니에 작가가 안내하는 섬 여행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 이미지는 네이버 이미지에서 가져왔어요
하지만 깊고 깊은 글의 의미들···
이해하기 어려운 건 저 뿐인가요??
예전에는 헤르만 헤세가 쓴 <밤의 사색>이라는 산문을 읽었는데 그때도 '명작가는 사색도 이렇게 심오하게 하나 보다..' 생각할 정도로 어렵게 읽었었어요
무려 헤르만 헤세가 쓴 산문이래서 그때도 기대감을 가진 것과는 다르게.....
우리나라 박준 시인님이 쓴 산문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은 별로 어렵게 느껴지지도 않고 너무 좋았는데....아무래도 외국 산문이 제가 이해하기는 힘든가 봐요~ㅋㅋ
제가 산건 리커버판이고 원래 표지는 이랬더라고요~~
그럼 이제부터는 표지의 그림들이 금속으로 박혀서 이쁘게 반짝이고 있는~~이 영화 클리셰들을 모아놓은 책을 읽어 볼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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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당신에게 무적의 야스머신 에세이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