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든 현대든

갓작품들을 곱씹어보면

그 작가들이 무언가 깨달았다는 느낌이 든다.



한작품갑이라면 얻어걸린 것인 사람도 있겠지만.

뭔진 묻지마 나도 못깨달았으니까

개인적인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