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나 영역본은 읽지 못해서 기본적으로 번역본을 보는데
비문학 책들을 고르거나 할때 개인적으로 일본쪽은 빼는 경향이 있음. 왜냐하면 학문으로 발전된 쪽으로 따지면 아무래도 서양이나 당사국의 사람들이 쓴 책이 더 낫다고 생각하긴 해서임.
근데 고민중인데 아무래도 더 올바르고 중립적으로 지식을 받아들이고 공부하려면 일본책도 적극적으로 읽어야할까 싶음.
이런 생각 안들고 국가 안따지고 읽을수 있게 정신 팍 드는 한마디좀 해줭
비문학 책들을 고르거나 할때 개인적으로 일본쪽은 빼는 경향이 있음. 왜냐하면 학문으로 발전된 쪽으로 따지면 아무래도 서양이나 당사국의 사람들이 쓴 책이 더 낫다고 생각하긴 해서임.
근데 고민중인데 아무래도 더 올바르고 중립적으로 지식을 받아들이고 공부하려면 일본책도 적극적으로 읽어야할까 싶음.
이런 생각 안들고 국가 안따지고 읽을수 있게 정신 팍 드는 한마디좀 해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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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역사책들 있잖음? 유럽사,중국사나 그외 세계사같은 책들
교양서도 보는쪽이라 그냥 팍 들게 한마디만 해줭...
일본사 일본문학 이런거 아니면 일본 비문학을 전혀 볼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