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의 천치>가 내 생각보다 엄청 더 중요한가 봄 켐브리지 대학 철학자 시리즈 사르트르 편 읽고있는데 존재와 무하고 비슷한 분량으로 idiot of the family 다루네 근데 왜 아직도 번역본이 없는 것! 그나마 나온 해설서는 절판이고.. 빨리 번역 '해줘'
장 쥬네론 나왔으면 좋겠다
ㄹㅇ 플로베르론 주네론 등등 해서 시리즈로 나오면 좋겠음
나올가능성 1프로도 안됨 번역나오면 빽빽한 폰트로 2000페이지쯤 될걸. 게다가 미완성작에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사르트르가 메스칼린 뇌절하면서 써서 불어 원문으로도 비문 많다고 함
아니 정정한다... 불어판 검색해보니 불어원문이 4000페이지는 훌쩍 넘어가니 한국어판은 한길사 고전번역 판형으로 하면 8000에서 10000페이지는 그냥 나온다. 권당 500페이지로 하면 15권에서 20권 정도? 리뷰 훑어 보니까 이걸 읽은 놈들이 있네 ㅋㅋ
아 ㄹㅇ? ㅋㅋㅋㅋ 내가 불어 배워서 읽는 게 번역 기다리는 것보다 빠르겠네 ㅋㅋㅋ 무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