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타니 읽어보면

근대는 어떤 전도 위에 정초되었고


문학평론가 출신답게 문학을 예로 들어서 말함


근대 이전엔 건강한 몸과 건강한 정신 당연히 거기서 좋은글도 나온다고 생각함


반면 특유의 병적인 탐미주의가 문학으로 인정받게 된것은 단언코 근대고 박경리가 예로 든 작가들 모두 일본 근대 문학 대표적 작가임

결핵 등으로 창백해진 얼굴 등이 문학적이라고 인정받음


사실 우리나라 이상  등도 저런 연장 선상에서 이해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