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가는 뭔가 픽션이 아니라 실제 일어난 일 쓴 것 같아서 무슨 역사책보는 느낌이고 그리고 전쟁같은거에 관심도 없고 해서 페스트 읽는데 페스트는 전개가 상당히 신박한 듯. 사람들이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작은 일로 인해서 마을에 페스트가 돌게 되는 내용인 듯 한데 좀 너무 길어보임 점심시간 밥먹고 도서관 가면 한 30분 되는데 언제다읽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