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일반 이용자가 넣는 희망도서도 많겠지만
그 외에 다른 책들은 사서가 알아서 구입해서 채우는 거임?
동네 도서관 이용한 지 1년 되어가는데
보면 '설마 이 책 있겠나...' 했던 책들이 지역별 분관마다 다 들어가있고 막 이럼...
그냥 막 사다가 채우는 것 같진 않고 책 고르는 기준이 있을 거 같은데
그것도 궁금하네...사서는 북md의 공무원버전같은 건가.
그 외에 다른 책들은 사서가 알아서 구입해서 채우는 거임?
동네 도서관 이용한 지 1년 되어가는데
보면 '설마 이 책 있겠나...' 했던 책들이 지역별 분관마다 다 들어가있고 막 이럼...
그냥 막 사다가 채우는 것 같진 않고 책 고르는 기준이 있을 거 같은데
그것도 궁금하네...사서는 북md의 공무원버전같은 건가.
공립이면 더 위쪽 라인에서 리스트내려올거같은디?
아...그렇구나 ㅇㅇ 공립임. 보면 양서지만 인기 없어서 절판되어도 신기하지 않을 책들까지 야무지게 다 들어있더라고. 그래서 신기했음..
대개 지역마다 리스트 공유하는 것 같음 한 지역의 다른 도서관도 비슷한 책들이 있는걸 보면
공익때 사립도서관 관리 한적있는데 달에 150만원치 사는데도 대가리 존나터짐. 앵간해선 타기관에서 받아온 책 리스트에 이용자 신청리스트+최신 베스트셀러 섞어서 살거다
교육청 소속 도서관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구립/시립이면 위에서 리스트가 내려오진 않을거임. 기관이나 단체 추천책+출판사 카탈로그+잡지같은거 리뷰+신간+이용자 신청받은건데 기준 충족 안되서 탈락시킨것 대충 이렇게 해서 고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