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는 좋던데. 허구로 만들어 낸 이야기는 허술하다 느낌
글은 별로,,
거품 많이 꼈다고 생각함. 섬세한 영혼이라고 하기에는 투박하고 자기철학을 내세우기에는 깊이가 얕고 진부함.
고딩때 에세이 하나 읽었는데 가볍고 괜찮았음... 때로는 가벼운 사유임에도 무언가 질문할거리를 던져주니까. 음악은 취향이 아니더라
소설 읽어봤는데. 문장의 맛을 모르는 듯함.
에세이는 좋던데. 허구로 만들어 낸 이야기는 허술하다 느낌
글은 별로,,
거품 많이 꼈다고 생각함. 섬세한 영혼이라고 하기에는 투박하고 자기철학을 내세우기에는 깊이가 얕고 진부함.
고딩때 에세이 하나 읽었는데 가볍고 괜찮았음... 때로는 가벼운 사유임에도 무언가 질문할거리를 던져주니까. 음악은 취향이 아니더라
소설 읽어봤는데. 문장의 맛을 모르는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