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두개인데

1.어느 날 밤하늘에 달이 예쁘게 떠있었는데 너무 맛있게 생겨서 숲속에 살던 기린,코끼리,원숭이,강아지,고양이,호랑이 등등 온갖 동물들이 서로 협동해서 등으로 받쳐주며 동물탑을 쌓아갖고 달에 거의 닿기 직전
서로 자기가 먼저 달을 따서먹겠다며 내분이 일어나 그렇게 티격태격하는사이 우연히 숲속을 지나던 쥐  한마리가
동물들이 싸우는사이에 그들이 쌓은 탑 맨 꼭대기까지 단숨에 껑충 밟고올라가서 그대로 달을 따서먹고 도망가
동물들은 허무해하며 자신들의 어리석음을 뒤돌아보며 동화내용은 끝이 남

2.한 여자아이가 손가락 빠는 버릇이 있었는데
어느날 밤 어느때와 같이 잘준비를하고 누워서 손가락을 빨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멀쩡하던 손가락이 붉어지면서 점점 커지더니
어느새 손가락은 눈코입달린 붉은 거대손가락으로 변해서 여자아이를 겁주는내용
그 뒤로 여자아이는 트라우마때문에 손가락을 빨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