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참존가에서 쿤데라는 무거움과 가벼움 둘 모두를 긍정하고(한쪽 편이 옳다고 주장하지 않음), 가벼움과 무거움이 변증법적으로 얽혀있는 삶 자체를 초점화하기 때문에 니체를 긍정도 부정도 안함.
니체를 끌고왔을 뿐 딱히 부정이든 긍정이든 아님
오히려 니체적이라고 느꼇는데
정확히 말하면 참존가에서 쿤데라는 무거움과 가벼움 둘 모두를 긍정하고(한쪽 편이 옳다고 주장하지 않음), 가벼움과 무거움이 변증법적으로 얽혀있는 삶 자체를 초점화하기 때문에 니체를 긍정도 부정도 안함.
니체를 끌고왔을 뿐 딱히 부정이든 긍정이든 아님
오히려 니체적이라고 느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