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든 정치든 결국은 사람의 심리고
사람간의 문제란 느낌?

옛날 곽가 가후가 미래를 예측한 건 초능력이 아니라 사람을 꿰뚫어볼 수 있엇기 때문이란 임용한 말이 참 와닿았음

임용한 책도 재밋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