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은 해외유학중인데 아빠가 읽으라고 몇년전이 책을 많이 보내줬었음 당시엔 책에 관심없다가 몇달전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총균쇠, 사치엔스, 죄와벌, 전평, 노인과 바다(이건 노잼이라 읽다가 말았음) 등 꽤나 근본있는 책들을 줘서 좋았는데 저 구석에 동물농장있는거 발견함 ㅋㅋ 맨위에 두꺼운 책들 틈에 있어서 있는지도 몰랐다가 발견해서 기분좋은 독붕이 번역이 시공사인데 어디 번역이 근본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표지만 이쁘면 애정이 가서 괘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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