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백한 불꽃 읽는 중인데 서술자인 킨보트가 하는 이야기가 아리송하다 젬블라는 또 뭐고 그라두스는 또 누구인가일단은 시랑 주석이랑 번갈아가며 읽으면서 킨보트가 과대망상적으로 시와 시인에게 집착하는 이야기로 해석하며 읽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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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이 진국이긴 하지
슬슬 선풍기 꺼내야
주말에 꺼낼 예정
강원도 변방은 시원스하요
머구도 시원함
어떻게...?
지금도 흐려서 18도밖에 안 됨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