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스티븐 킹이 부사와 수동태를 빼라는 것이 아니지
애초에 서부극은 묵ㅡ직해야 제맛이지
타란티노 장고도 재밌긴하지만
"And they rode on"
그러니까 장르물에서 지금 위치까지 올라온 거지. 아무리 아니라고 우겨도 넘사벽의 격차가 있는 거임
괜히 스티븐 킹이 부사와 수동태를 빼라는 것이 아니지
애초에 서부극은 묵ㅡ직해야 제맛이지
타란티노 장고도 재밌긴하지만
"And they rode on"
그러니까 장르물에서 지금 위치까지 올라온 거지. 아무리 아니라고 우겨도 넘사벽의 격차가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