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ㅈㅅ 어떤 소설이든 그 작가에 대한 이해가 있고 애정이 있으면 그 작가의 시선에서 문장을 알 수 있게 되는게 아닐까. 클라리세가 나오는 파트는 달콤한 미스터리가 나오는 단편들이 떠오르고, 마지막의 추격전같은 긴박한 상황에서는 음울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화성연대기의 몇몇 단편이 떠오르고.
soma.(soma0)2021-05-14 21:47
답글
현대문학 단편선 하나 사서 읽어보셈 '꿈의 벌판' 제일 좋아하는 단편 실려 있는데. 브래드버리의 독특한 감성을 더 잘 느끼게 되는 듯
soma.(soma0)2021-05-14 21:48
답글
ㅋㅋㅋㅋ 그치 태양의 황금사과 그거 얘기였음. 난 화성연대기로 처음 접했음. 이게 나름 시간순서 느낌으로 정렬되어 있는거라 읽기 편하고 잼쓸 듯. '밤의 만남' '백만년 동안의 소풍' 이런거 기억나네
ㅇㅈ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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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ㅈㅅ 어떤 소설이든 그 작가에 대한 이해가 있고 애정이 있으면 그 작가의 시선에서 문장을 알 수 있게 되는게 아닐까. 클라리세가 나오는 파트는 달콤한 미스터리가 나오는 단편들이 떠오르고, 마지막의 추격전같은 긴박한 상황에서는 음울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화성연대기의 몇몇 단편이 떠오르고.
현대문학 단편선 하나 사서 읽어보셈 '꿈의 벌판' 제일 좋아하는 단편 실려 있는데. 브래드버리의 독특한 감성을 더 잘 느끼게 되는 듯
ㅋㅋㅋㅋ 그치 태양의 황금사과 그거 얘기였음. 난 화성연대기로 처음 접했음. 이게 나름 시간순서 느낌으로 정렬되어 있는거라 읽기 편하고 잼쓸 듯. '밤의 만남' '백만년 동안의 소풍' 이런거 기억나네
눈물줄줄흘리는개미친띵작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