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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폭풍의 언덕 때려쳤다
익명(175.208)
2018-01-21 18:02
추천 0
60쪽 정도 읽었는데 내가 빡대갈이라 그런지 인물관계 이해 잘 안돼서 읽을 맛이 안난다
다시 읽기도 귀찮. 내용도 딱히 흥미안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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