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웅?" 한 것도 있지만 대체적으론 번체에서 뜯어내거나 옛날에도 흘림체로 썼던 게 많아서 고문을 읽을 정도로 번체에 익숙하면 간체 습득이 쉽고, 간체만 알 지라도 중국 네이티브로서 고등교육을 받은 수준이라면 번체로 쓰인 문서 이해에 버벅임은 있을지언정 큰 무리는 없음. 물론 쓰는 건 무리겠지만 이건 번체를 쓰는 홍콩 대만 싱가폴 젊은 세대들도 마찬가지. 한국인도 맞춤법 틀리는 사람 많찮아. 한자는 뭐... 중국은 간체를 쓰기 때문에 번체를 못 알아본다는 건 국내에서 중국어를 습득한 중국어 초중급자들의 우물 안 개구리의 개골개골일 뿐임.
완전 "웅?" 한 것도 있지만 대체적으론 번체에서 뜯어내거나 옛날에도 흘림체로 썼던 게 많아서 고문을 읽을 정도로 번체에 익숙하면 간체 습득이 쉽고, 간체만 알 지라도 중국 네이티브로서 고등교육을 받은 수준이라면 번체로 쓰인 문서 이해에 버벅임은 있을지언정 큰 무리는 없음. 물론 쓰는 건 무리겠지만 이건 번체를 쓰는 홍콩 대만 싱가폴 젊은 세대들도 마찬가지. 한국인도 맞춤법 틀리는 사람 많찮아. 한자는 뭐... 중국은 간체를 쓰기 때문에 번체를 못 알아본다는 건 국내에서 중국어를 습득한 중국어 초중급자들의 우물 안 개구리의 개골개골일 뿐임.